오너 일가 자금줄 역할 현대오일뱅크, 증시 상장 적합한가?

2018.11.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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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대한기업 현재 날고싶은 병라리 2018.12.14 53292
704 [성명] 위험의 외주화, 비정규직화, 1인근무가 그를 죽였다. 공공기관 원청인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 file 서노맹 2018.12.13 51151
703 12/5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이재용 구속이 정답이다! 서노맹 2018.12.08 52033
702 삼성일반노조 2018년 11월소식지입니다 file 철의노동자 2018.12.08 6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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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현대重 '하청업체 갑질' 배후는 정기선의 현대글로벌서비스" 날고싶은 병아리 2018.12.06 51856
698 [갑질타파] 현대중공업② '삼단콤보' 중복갑질 날고싶은 병아리 2018.12.05 52269
697 [갑질타파] 현대중공업① 번개탄과 농약 그리고 '성과급 잔치' 날고싶은 병아리 2018.12.03 52356
696 현대중공업 갑질...YTN 국민신문고 뉴스 날고싶은 병아리 2018.12.02 52661
695 1년 새 다섯 번째 노동조합 간부 체포 ... 일본정부의 노조탄압 규탄한다! file 철의노동자 2018.12.02 52767
694 현대중공업 납품 단가 후려치기... 날고싶은 병아리 2018.12.02 51754
693 파업가 30주년 기념 김호철 헌정음반 발매 철의노동자 2018.12.02 61164
692 현대중공업 갑질 철폐...국회의원 지지서명을 받았습니다. 날고싶은 병아리 2018.12.01 58468
691 노동운동 탄압하고 나찌정당 열어주는 공안파시즘악법, 투쟁으로 박살내자!! 철의노동자 2018.12.01 52916
690 현대중공업, 하청업체에 공사대금 미지급 '갑질' 논란 날고싶은 병아리 2018.11.30 5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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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현대중공업 갑질...뉴스타파 인터뷰 날고싶은 병아리 2018.11.30 55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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