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정부 출범의 일등공신은 투쟁하는 노동자였다. 내치지 마라!




계급의 경계, 청와대앞 100미터


http://socialist.kr/100m-before-blue-house/



투쟁하는 노동자들을 짓밟은 문재인 정권


http://www.laborparty.kr/bd_news_comment/1736888




[성명] 범죄 재벌 총수들과는 환담, 노동자들에게는 강제철거


http://rp.jinbo.net/statement/42987




노동자는 하나다. 노동자는 단결투쟁만이 살 길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3 [성명] 공공부문 노동적폐가 노동자들을 죽이고 있다 file 불꽃 2017.08.10 49590
432 [성명] 히로시마·나가사키 핵폭탄 투하 72주기, 핵무기도 핵발전소도 모두 멈춰야 한다. [1] 선봉 2017.08.07 49582
» 개혁정부 출범의 일등공신은 투쟁하는 노동자였다. 내치지 마라. 불꽃 2017.08.05 49657
430 궁금하네요 타결금 [2] ㅠㅠ 2017.08.05 50233
429 협력업체는 사람도 아닌가베 [2] 속앎이 2017.08.03 50746
428 [성명]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작업중지권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한다! [1] 한노보연 2017.08.01 59849
427 휴가비(글클릭하면 선택하는곳있습니다 .) [2] 비밀답장 2017.07.29 59451
426 고공농성 107일을 마무리하며 조합원 2017.07.26 57471
425 2017년 유급휴가 총몽 2017.07.26 57022
424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 file 불꽃 2017.07.20 54817
423 기후변화의 유혹, 원자력 file 불꽃 2017.07.20 54450
422 이성호, 전영수 고공농성 100일 경향신문 하단 광고~ [2]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7.07.19 54018
421 한국 탈핵 file 블꽃 2017.07.16 53770
420 기후변화와 자본주의 file 불꽃 2017.07.16 54804
419 현장으로 돌아간다(불법파업 대법원 최종승소) 조합원 2017.07.13 54017
418 7.8 민중대회 - 7월 8일(토) 오후 4시 30분, 광화문광장 노동총동맹 2017.07.08 53708
417 러시아 혁명사 (상) file 불꽃 2017.07.03 53323
416 <노동자의 책> 이진영 동지 무죄 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온라인 서명입니다. 불꽃 2017.06.24 53912
415 현대미포조선 노동조합 경총 대상수상 [2] 눈물흘리는 노동자 2017.06.21 54746
414 6월 항쟁 file 불꽃 2017.06.05 5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