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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노보 767호] 브레이크 없는 중대재해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7.29 | 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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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
[노보531호] 사상 최초! 모든 하청노동자 참여! 하청노동자 요구안 총투표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7.10 |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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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
[공고] 하청노동자 총투표 - 요구안 찬/반투표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7.08 | 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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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
[노보530호] 기성단가 3.5% 인상... 하청임금 인상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7.03 | 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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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
[노보529호] 협력사협의회 정사균(태창기업) 뚫린 입이라고 망언... 책임져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6.26 | 9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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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
[노보528호] 하청노동자들은 파업대오로 이끌어주길 강력히 원합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6.20 | 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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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
[노보527호] 원·하청 공동임투, 노동조합이 책임진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6.12 | 24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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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6호] 다시 한번 1987, 열쇠는 하청노동자 - 총파업을 구축하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6.05 | 2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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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5호] 협력사협의회 이무덕을 비롯한 원청의 개들은 준동 말고 그 입 다물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29 | 1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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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4호] 때가 왔다! 지금 아니면 안 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22 | 3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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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3호]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2천명 총궐기 - 이제는 우리 차례, 하청 임금 25%인상으로 가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15 | 2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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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2호] 하청체불-법인분할은 재벌먹튀!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08 | 2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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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1호] 오늘날 우리에게 다시 필요한 32년 전 구호, 하청 임금 25%인상!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02 | 3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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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0호] 하청 다함께 뿔났다! 원·하청 공동투쟁의 서막이 올랐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4.25 | 2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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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19호] 숨죽이고 일만 했던 하청노동자들의 분노, 우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4.17 | 2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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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
[노보518호] 임금체불 원청책임!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4.11 |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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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
[노보517호] 탄력근로·최저임금·노조법 개악 중단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4.03 | 2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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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
[노보516호] 물량팀 죽이기 시작되나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3.27 | 28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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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
금속노조 신문 바지락(2019년 3월호) - 조선하청 특집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3.20 | 9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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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
[노보515호] 임금체불 시켜놓고 대우조선 인수가 웬 말이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3.13 | 2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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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
[노보514호] 노동자 다 죽이는 경사노위 해체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3.06 | 2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