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부따"

2019.09.06 14:12

세상만담 조회 수:17698

정규직 게시판에서 온갖 악행을 일삼는구만, 지는 배 부르고 편하게 디질지라도 지 자식대에서는 되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은 모르고.

오늘은 정규직 얼굴에 대고 하청이라고 하면서 큰 절 올리고 있더구만. 인두껍은 얇은가벼.


그런데 먼 세상이 날이면 날마다 조국 우상화나 하고 있는지 에혀! 얼른 부산 진짜 인물이 나와야지 귀만 아프고 눈만 버려서 쓰겠나. 내년 4월이면 나오니까 좀 참으입시다. 서울대 학생회장 출신으로 세계적인 인물이 나옵니다. 당연지사 그만큼 비난도 받을 겝니다.  조국의 "아버지" 뻘은 됩니다.


오늘 군소정당 보니까 정의당은 여성대표의 세심함으로 톨게이트 노동자들을 많이 받았더구만, 민중당 대표 상규 그 냥반도 발군의 실력가이지만 "뻥카"가 심한 모양이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7 건강검진 받으시게 노동자 2019.09.18 19454
836 1정규직 게시판에서 장난 그만 해라. 2민주노총 글 [1] 농촌~서울 2019.09.18 17441
835 하기휴가 무급 [1] 길동이 2019.09.14 18040
834 ------ㅎ--------------------! 노력하는 아저씨 2019.09.13 18055
833 고생했다! 5ㄱㄱㄹ 2019.09.11 17536
832 오늘의 시 평범한 일인 2019.09.11 17702
» "따따부따" 세상만담 2019.09.06 17698
830 즐거운 추석되시게나 모두들 [1] 이민주 2019.09.04 20865
829 월차부활 [1] 공수레공수거 2019.08.31 18100
828 [특집기사(2)] 조선업 노동자 투쟁은 반자본주의 투쟁과 결합되어야 한다 사회주의자울산 2019.08.22 19082
827 [특집기사(1)] 좌담회 : 현중 원하청 노동자 투쟁과 반자본주의 사회주의자울산 2019.08.19 19088
826 감옥인권운동 ≪해방세상≫ 2019년 8월 제27호 낫과망치 2019.08.18 18859
825 현정세와 프롤레타리아트의 임무 낫과 망치 2019.08.17 18932
824 2019년 7월 삼성일반노조 소식지입니다. 노정투 2019.08.17 18990
823 용접취부사상배관 구인구직밴드로초대함니다 조선소 2019.08.15 20612
822 벌써 추석이 코앞이네요 홍석영 2019.08.08 20322
821 이번 휴가 잘 보내고 오십시오 사랑꾼 2019.07.30 18847
820 휴가기간 조식 중식 석식 스파이더맨 2019.07.28 18801
819 하청노동자 인터뷰 조합원 2019.07.27 19646
818 이번에 휴가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누리꾼1 2019.07.26 19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