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정범순의 회고록

2025.09.29 10:01

정범순 조회 수:40381

인간 정범순

어느순간부터

인생을 즐기지 못하고 있다

 

놀아도 노는 느낌이 없고

한잔 걸쳐도 허무함만이 찾아오고

 

인간 정범순

이땅에 유일한 자로 태어나

세상을 위해 일 한번 저질러 보리라는

호연지기를 기르며 조용히 스스로를 수련하였지만

아직 그 결실을 보지 못하였으니

 

그 인생의 끝은 해피엔딩일까, 비극일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94 현대미포조선 격려금 얼마 나온는지 아시는분 [1] ㅏㄱㄴ드 2025.09.29 40682
» 인간 정범순의 회고록 정범순 2025.09.29 40381
2092 현대미포조선 격려금 얼마나 나오나요 ㄱ너 2025.09.29 94319
2091 현대미포조선 격려금 ㄱ나 2025.09.29 40575
2090 이관 [1] 이관 2025.09.26 40189
2089 하청 격려금 지급일자 10월 2일 [2] file 느낌가는대료 2025.09.26 41171
2088 목표달성지원금 [6] 총몽 2025.09.26 44023
2087 시발 투쟁합시다 격려금 [2] 투쟁 2025.09.25 43601
2086 여기는 진짜 답이없다 도망가자 2025.09.25 42584
2085 50? ㅡㅡ 현중 2025.09.25 42361
2084 돈좀 쿠롱 왐상 2025.09.25 40980
2083 추석 귀향비 공문 [4] 젠장 2025.09.25 40346
2082 격려금 @이재명 [1] 0000 2025.09.25 39649
2081 돈주시오 격려금 파업 2025.09.25 39740
2080 격려금 내놔라 쯧쯧 2025.09.25 38717
2079 돈 돈돈 [2] 봉투 2025.09.25 37996
2078 도배 하지 마라 쁘락지잇네 격려금 글적히면 도배하네 <격려금> 투쟁 2025.09.25 37859
2077 격려금 [7] ㅡ 2025.09.25 38105
2076 격려금 [3] 미싸 2025.09.24 38164
2075 하청 격려금 [14] 하청노동자 2025.09.23 38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