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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767호] 브레이크 없는 중대재해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7.29 |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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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66호] 위험의 외주화, 이주화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7.23 |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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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65호] 임금 삭감 시급전환 거부하자! 임금 30% 인상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7.09 | 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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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64호] 임금삭감 반대! 성과차등임금제 반대! 함께 싸워 함께 승리하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7.01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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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63호]HD현대중공업 임금.복지제도 개악을 중단하라1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6.24 |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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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62호] 5월1일(노동절) 무급, 미특근, 체불임금 사내하청지회 노동부 집단청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6.17 | 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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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61호]일당 시급 전환 환영! 임금 삭감 안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6.11 | 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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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60호]시대를 거스른 대법원 판결 규탄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6.11 |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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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9호]2026년 현대중공업 노동자 교섭 요구안 지역 설명회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5.20 | 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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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8호]2026년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조선업 초호황에도 소외되고 있는 조선업 하청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5.13 |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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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7호] 누구를 위한 작업중지 해제인가?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5.06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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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6호] HD현대중공업 원청 교섭 요구 공문 발송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29 |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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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5호]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하청노동자들의 현실은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22 | 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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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4호]잠수함 중대재해는 대처방안 매뉴얼도 없는 명백한 인재!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15 | 10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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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3호] 26년 원청교섭요구안 쟁취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08 | 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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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2호]현대중공업 원청과 원청교섭 길 열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3.25 | 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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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1호]현대중공업 교섭요구 사실공고 이제 하청.이주노동자가 노조가입 할 때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3.19 | 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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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0호]조선하청 3지회 금속노조 투쟁 방침에 앞장선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3.19 | 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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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수열사22주기특보]"하청 노동자도 인간이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2.10 | 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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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49호]조선하청 3지회 동시에 원청 교섭요구로 결집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1.28 | 7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