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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보754호]잠수함 중대재해는 대처방안 매뉴얼도 없는 명백한 인재!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4.15 180
620 [노보759호]2026년 현대중공업 노동자 교섭 요구안 지역 설명회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5.20 15
619 [노보758호]2026년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조선업 초호황에도 소외되고 있는 조선업 하청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5.13 78
618 [노보757호] 누구를 위한 작업중지 해제인가?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5.06 74
» [노보756호] HD현대중공업 원청 교섭 요구 공문 발송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4.29 96
616 [노보755호]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하청노동자들의 현실은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4.22 97
615 [노보753호] 26년 원청교섭요구안 쟁취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4.08 150
614 [노보752호]현대중공업 원청과 원청교섭 길 열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3.25 214
613 [노보751호]현대중공업 교섭요구 사실공고 이제 하청.이주노동자가 노조가입 할 때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3.19 287
612 [노보750호]조선하청 3지회 금속노조 투쟁 방침에 앞장선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3.19 192
611 [박일수열사22주기특보]"하청 노동자도 인간이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2.10 447
610 [노보749호]조선하청 3지회 동시에 원청 교섭요구로 결집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1.28 687
609 [노보748호]현대중공업 원청 직접교섭 쟁취! 힘차게 시작합니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1.21 324
608 [노보747호]단결과 연대를 실천하는 노동조합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1.08 369
607 [노보746호]HD현대중공업 25년 연말성과금 원.하청.이주 노동자 동일 지급! 환영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5.12.23 1169
606 [이운남 열사 특보 745호]온전한 노조법 2.3조 개정이 열사정신 계승이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5.12.17 251
605 [노보744호]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의 단체교섭 청구소송 대법원은 조속히 판결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5.11.13 318
604 [노보743호]이주 노동자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5.11.05 234
603 [노보742호]하청노동자도 당당히 노동조합으로!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5.10.29 233
602 [노보 741호] 원청이 나서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5.09.24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