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노보754호]잠수함 중대재해는 대처방안 매뉴얼도 없는 명백한 인재!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15 | 956 |
|
303 |
[노보470호] 원청은 하청 먹튀폐업 가능성에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8.03.07 | 1887 |
|
302 |
[노보469호] 죽어 봐야 저승 맛을 아나?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8.02.28 | 2481 |
|
301 |
[열사특보] 기타리스트가 꿈이었던 하청노동자, 박일수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8.02.12 | 1041 |
|
300 |
[노보468호] 중대재해 안전교육 임금과 휴업수당 미지급 업체 집단 고소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8.02.07 | 1064 |
|
» |
[노보467호] 고 곽태환 노동자 산재사망 인정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8.01.31 | 1135 |
|
298 |
[노보466호] 담대한 투쟁! 폭넓은 조직화! 응집된 힘으로 장벽을 허물어 나가겠습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8.01.25 | 1256 |
|
297 |
[노보465호] 하청지회 8기 임원선거 후보 등록, 지회장 이성호 단독 입후보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8.01.18 | 1052 |
|
296 |
[노보464호] 누구나 노조할 권리를 위해 투쟁의 끈 놓지 않겠습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12.28 | 1229 |
|
295 |
[이운남열사특보] 열사정신 계승! 노동자는 하나다! 열사의 염원은 하청조직화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12.20 | 1062 |
|
294 |
[노보463호] 하청지회 이성호 비상대책위원장 체제로 8기 임원 선출과 규칙개정 추진!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12.13 | 1047 |
|
293 |
[노보462호] 하청 조직화와 원하청 단일노조 건설 통해 강력한 민주노조로 거듭나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11.02 | 1232 |
|
292 |
[노보461호] 누구를 뽑을 것인가? - 원하청 4만 조합원 단일노조와 공동투쟁 건설할 지도부가 답이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10.25 | 1138 |
|
291 |
[노보460호] 모든 하청노동자 노조가입 시대를 열어 나갑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10.11 | 1248 |
|
290 |
[노보459호] 원하청 단일노조 가로막는 세력 누구인가!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09.20 | 1236 |
|
289 |
[노보458호]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 법!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09.13 | 1187 |
|
288 |
[노보457호] 노조로 단결해 임금삭감 분쇄하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09.06 | 1117 |
|
287 |
[노보 456호] 외업 하청 통폐합 구조조정 본격화, 본질은 저임금노동 강요!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08.30 | 1135 |
|
286 |
[노보455호] 4만 원하청 단일노조로 '하청유니온숍' 건설하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08.23 | 1124 |
|
285 |
[미포87호] 해원 폐업, 미포원청이 고용승계 보장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08.18 | 1745 |
|
284 |
[미포86호] 이성호, 전영수 두 동지의 고공농성 101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7.08.18 |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