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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22호]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11.11 첫 투쟁선포식 진행 /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도 할 수 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11.17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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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21호] 전태일 열사51주기, 전국노동자대회 / 불평등세상을 바꾸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11.10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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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20호] 시정명령 불이행 11개월째, 기소조차 안 된 현대건설기계 불법파견 방조하는 검찰 규탄 집중투쟁을 선포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11.03 |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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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19호]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일시키고 싶으면 하청노동자 임금 인상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10.27 |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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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18호] 도장부 임금체불/업체펴업 또다시 발생 - 임금지불능력조차 없다면 전적으로 원청 책임!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10.13 |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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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17호] 471번째 중대재해, 경고하지 않았나! -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보장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10.06 |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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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16호] 5명을 죽인 살인기업 책임자 한영석 벌금 2천만원 구형 - 짜고 치는 재판 당장 집어치우고 한영석을 구속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9.29 |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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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15호] 즐거운 추석을 맞아 가정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9.15 | 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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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14호] 아사히글라스 전 대표 불법파견 재판 최초 징역형 선고! / "제조업 직접생산공정 불법파견은 중대 범죄행위"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9.01 |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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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13호] 되풀이되는 산재사고 책임전가와 조작? 8월 1일 추락사고의 진실을 왜곡하지 말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8.25 |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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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12호] 안전 난간대만 있었어도.... 의식불명으로 사경을 헤매는 사고는 없었을 것이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8.18 |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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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11호] 불법파견 직접고용 요구 농성투쟁 1년 - 서진노동자는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간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7.29 |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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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10호] 산업안전보건공단 미친 거 아닌가! - 프로젝트 협력사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증?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7.21 | 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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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09호] 470번째 죽음, 도대체 몇 명을 더 죽일 셈인가! - 살인기업 현대중공업 살인자 한영석을 구속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7.15 |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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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08호] 휴업수당 기준미달 지급은 불법 -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6.23 |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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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607호]기준미달 지급 확인! 이제 경고는 끝났다! - 휴업수당 끝까지 받아낸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6.17 |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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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606호] 휴업수당 본공 시급제 5.6시간/일당‧물량팀 3만원? - 근로기준법 위반하겠다면 대가 치르게 할 것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6.10 |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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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605호] 중대재해 작업중지는 사용자의 귀책사유 - 휴업수당 법적기준으로 지급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6.09 |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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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604호] 故 장세준 노동자의 죽음은 명백한 타살 - 책임회피 살인집단 현대중공업은 그 입 다물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5.12 | 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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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603호] 5월 1일, 131주년 노동절에 외치다 - 해고를 금지하라! 일하다 죽지않게! 진짜사장 나와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1.05.06 | 1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