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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410호] KTK, 투쟁으로 복직 쟁취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2.17 | 1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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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409호] 총파업이 바로 열사정신 계승이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2.03 | 1149 |
166 |
[미포53호]원진플랜트, 체불 퇴직금 즉각 지급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1.28 | 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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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408호] 노동자 지옥의 문이 열렸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1.27 | 1163 |
164 |
[노보407호] 해양 '현장통제' 게이트 즉각 중단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1.26 | 1194 |
163 |
[노보406호] 하청노동자 생존의 갈림길에 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1.14 | 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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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52호] 원진플랜트, 44명 집단해고!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1.06 | 1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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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51호] 대한기업 총무 자살은 현대중공업의 타살!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1.06 | 1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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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405호] 업체장들, 기성삭감에 반발 '공정위 제소'와 소송으로 맞대응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1.04 |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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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특보] 총파업이 바로 열사정신 계승!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12.21 |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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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404호] 하창민 집행부 93.3% 찬성으로 당선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12.16 | 1407 |
157 |
[노보403호] 백산산업, 조합원 배제없는 원청과 고용·근속 승계 합의!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12.10 | 1485 |
156 |
[노보402호] 현중사내하청지회 7기 임원선거 돌입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12.03 |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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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401호] 국제사회에 폭로한 하청노동자 실태... 선주사와 투자사들 "책임 다 하겠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11.25 |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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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400호] 절반의 승리, 새롭게 전진하겠습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11.11 | 1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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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99호] 고 이정욱 산재사망과 KTK 먹튀폐업 해결 촉구 단식농성 돌입!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11.04 | 1267 |
152 |
[미포50호] 정몽준이 직접 해결하라! 우리는 끝장을 볼 것이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11.02 | 13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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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49호] 일성ENG 타워크레인 운영, 안전문제 심각하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11.02 | 13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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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98호] 고 이정욱 노동자 유족과 KTK 하청노동자, 유럽 선주사 간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10.28 |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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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97호] 기성삭감과 업체폐업, 모든 하청노동자의 일용직화 전략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10.21 | 12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