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8 [노보 710호] 근로복지공단의 횡포에 산재노동자들은 죽을 지경이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7.03 106
567 [노보 709호] 이래도 무시할텐가? 현대건설기계는 민.형사 재판부의 판결을 당장 수용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6.26 86
566 [노보 708호] 회사의 비용절감이 낳은 중대성재해 모든 지게차 직업유도자를 배치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6.11 144
565 [노보 707호] 하청노동자도 원청과 직접 교섭 해야 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5.29 125
564 [노보 706호] "야 너두?" "어 나두!" 원. 하청 구분 없이 서명하자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5.14 117
563 [노보 705호] 당사자인 하청노동자가 목소리를 내자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4.24 162
562 ※하청요구안 설문조사 관련 공지※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4.19 96
561 <카드뉴스>-하청노동자 요구안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4.16 122
560 [노보 704호] 조선산업은 초호황! 하청업체는 줄폐업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4.09 140
559 [노보 703호] 기성금 부족으로 인한 피해 잇따라.. 업체 줄 폐업에 피해받는 노동자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4.05 110
558 [노보 702호] HD현대 본사앞 농성투쟁 진짜 사장 정기선 면담합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3.27 138
557 [노보 701호] 동구 주민들과 GRC로 간다! 진짜 사장 정기선 나와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3.13 172
556 [노보 700호] 분위기 파악 못하는 현대건설기계 시간은 이제 서진노동자들 편에 섰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3.07 155
555 [노보 699호] "허위 기성은 다단계 하청구조가 원인" 에스크로에 끼워팔기 안면인식 중단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2.28 186
554 [노보 698호] 노동부도 검찰도 법원도 모두 인정했다. 현대건설기계만 인정하면 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2.21 157
553 [열사 특보]"하청노동자도 인간이다, 인간답게 살고싶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2.14 175
552 [노보 697호] 하청노조 참여 없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로는 안전사고 예방 못 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2.01 206
551 [노보 696호] 적극적인 노조가입으로 단결합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1.17 194
550 [노보 695호] 하청지회 11기 임원선거 후보 등록 이병락-오세일-전영수-윤태현 입후보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4.01.03 172
549 [노보 694호] 올 한해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2024년은 희망을 찾는 새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23.12.27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