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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하청노동자 총투표 - 요구안 찬/반투표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7.08 | 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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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30호] 기성단가 3.5% 인상... 하청임금 인상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7.03 | 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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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9호] 협력사협의회 정사균(태창기업) 뚫린 입이라고 망언... 책임져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6.26 | 7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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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8호] 하청노동자들은 파업대오로 이끌어주길 강력히 원합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6.20 | 1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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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7호] 원·하청 공동임투, 노동조합이 책임진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6.12 | 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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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6호] 다시 한번 1987, 열쇠는 하청노동자 - 총파업을 구축하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6.05 | 2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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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5호] 협력사협의회 이무덕을 비롯한 원청의 개들은 준동 말고 그 입 다물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29 | 1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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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4호] 때가 왔다! 지금 아니면 안 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22 | 3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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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3호]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2천명 총궐기 - 이제는 우리 차례, 하청 임금 25%인상으로 가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15 |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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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2호] 하청체불-법인분할은 재벌먹튀!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08 | 2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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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1호] 오늘날 우리에게 다시 필요한 32년 전 구호, 하청 임금 25%인상!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02 | 2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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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0호] 하청 다함께 뿔났다! 원·하청 공동투쟁의 서막이 올랐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4.25 | 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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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19호] 숨죽이고 일만 했던 하청노동자들의 분노, 우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4.17 | 19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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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18호] 임금체불 원청책임!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4.11 | 2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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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17호] 탄력근로·최저임금·노조법 개악 중단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4.03 | 2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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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16호] 물량팀 죽이기 시작되나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3.27 | 2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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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신문 바지락(2019년 3월호) - 조선하청 특집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3.20 | 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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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15호] 임금체불 시켜놓고 대우조선 인수가 웬 말이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3.13 | 2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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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14호] 노동자 다 죽이는 경사노위 해체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3.06 | 2294 |
349 |
[노보513호] 총고용 보장과 하청고용구조 개혁이 먼저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2.27 | 1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