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 뭔가 될 듯한 분위기???? [2] 직영사람 2014.08.30 118711
27 자유게시판 업데이터부탁 노조에가입하자 2014.08.30 117106
26 원 하청 이간질 절대 속지맙시다! 투쟁 2014.08.30 114389
25 협력사 노동자 동지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7년차조합원 2014.08.30 114474
24 하청 여러분은 노동자 입니다. [3] 완장 2014.08.30 107380
23 홍보를 많이 해야겠습니다 투쟁 2014.08.30 105474
22 하청지회 홍보좀 합시다. 하청인 2014.08.30 104902
21 건의사항 [1] 같이 갑시다. 2014.08.30 105516
20 하청도 시작하자 [6] 하청노동자 2014.08.30 108130
19 이제 같이갑시다. 투쟁!! [3] 평조합원 2014.08.30 106535
18 이제 시작이다. 하청 파이팅! 하청 똘마이 2014.08.30 105362
17 화이팅 [1] 안녕 2014.08.30 105160
16 교황이 놀고자빠졌네 [1] 노동꾼 2014.08.22 105780
15 <공개모임> 경제 위기 대안은 무엇인가? 마르크스주의 vs 케인스주의 [1] 노동자연대울산 2014.08.18 108973
14 이윤을 위한 살인을 막아내자! [1] 노건투 2014.04.30 110607
13 [이갑용선대본논평] 한달새 하청노동자 4명사망, 정몽준이 책임져라 file 이갑용선본 2014.04.07 137012
12 [노동자세상69호]전교조,현중노동자들, 노동자운동의 전진 가능성을 보여주다 노건투 2013.11.01 148764
11 2013년 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함께 하는 “노동의 우애와 연대의 밤” 주점 [1] 사파기금 2013.10.29 125163
10 [펌]'정몽준 왕국' 현대중공업 '어용 노조' 12년 만에 몰락 [박점규의 동행]<13> '민주 노조' 등장, 3만 사내 하청에게도 희망일까? 오세일 2013.10.24 148009
9 나치 전범보다 악랄한 인간 쓰레기들 노동꾼 2013.10.22 152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