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 [성명] 사드배치 강행,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하나다 [1] 불꽃 2017.09.10 18485
443 [성명] 제국주의가 한반도를 핵전쟁의 위험으로 몰고 있다 불꽃 2017.09.10 18214
442 주사파에 대해 정확한 답을 알고 싶습니다. [6] 조합원 2017.09.10 18702
441 목수, 화가에게 말 걸다 [1] 깃발 2017.09.07 17673
440 자본론 1(상) file 깃발 2017.09.02 18406
439 노동자는 왜 싸워야 하는가 깃발 2017.09.02 18241
438 사파 노동영화 열전 "노동이 영화를 만났을 때" file 선봉 2017.08.30 18197
437 [성명] 죽음의 조선소를 바꾸고자 한다면 다단계 하도급을 철폐하라 [2] 노동총동맹 2017.08.26 18121
436 암으로 쓰러진 동지에게 러시아산 차가버섯을 권한다. 2 알렉산드르 ???? 2017.08.23 17964
435 암으로 투병하는 동지가 있다면 차가버섯을 권한다.1 [3] file 차가버섯 2017.08.23 18439
434 KAL858 진실에 대한 예의 file 불꽃 2017.08.13 18267
433 [성명] 공공부문 노동적폐가 노동자들을 죽이고 있다 file 불꽃 2017.08.10 18458
432 [성명] 히로시마·나가사키 핵폭탄 투하 72주기, 핵무기도 핵발전소도 모두 멈춰야 한다. [1] 선봉 2017.08.07 18774
431 개혁정부 출범의 일등공신은 투쟁하는 노동자였다. 내치지 마라. 불꽃 2017.08.05 18967
430 궁금하네요 타결금 [2] ㅠㅠ 2017.08.05 20125
429 협력업체는 사람도 아닌가베 [2] 속앎이 2017.08.03 20670
428 [성명]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작업중지권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한다! [1] 한노보연 2017.08.01 22600
427 휴가비(글클릭하면 선택하는곳있습니다 .) [2] 비밀답장 2017.07.29 23042
426 고공농성 107일을 마무리하며 조합원 2017.07.26 22407
425 2017년 유급휴가 총몽 2017.07.26 2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