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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노보754호]잠수함 중대재해는 대처방안 매뉴얼도 없는 명백한 인재!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15 |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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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
[노보378호] 이제는 5.30이다! 사측의 탄압 뚫고 우리는 해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5.20 | 1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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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77호] 하청노조 집단가입운동 계속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5.14 | 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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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
[노보376호] 하청노동자, 5.14는 시작이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5.13 | 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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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75호] 노조가입 방해, 명백한 범죄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5.11 |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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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74호] 모이자 5.14 원하청노조 '집단가입운동' 공식 선포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5.08 | 1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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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73호] 하청노동자 모이자 5.14!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4.30 | 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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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72호] 하청노동자, 투쟁의 새로운 역사를 만든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4.24 | 14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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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
[미포39호] 미포 KTK선박 노동자 투쟁에 연대하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4.24 |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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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71호] 미포조선 하청노동자들, 먹튀폐업에 맞서 끝장투쟁 전개!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4.21 | 15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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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38호]KTK선박 노동자들, 미포노조 사무실에서 농성 돌입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4.20 | 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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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70호] 현중 6월말까지 업체 120여개 퇴출예정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4.19 |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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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미포37호] KTK선박 노동자들은 왜 건조부 사무실을 점거했나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4.19 | 1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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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노보369호] 하남기업 폐업...잇따른 업체폐업, 이번이 끝이 아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4.15 |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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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
[노보368호] 하청노조 탄압에 맞서 연대와 단결로 분쇄하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4.02 | 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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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
[미포36호] 본격화된 구조조정, 미포도 예외는 없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3.31 | 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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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
[노보367호] 원청 현대중공업은 하청노조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3.25 | 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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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66호]총회열고 2015년 사업계획 확정 '조직화에 집중'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3.18 | 14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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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쟁대위속보52호] 울산경찰청 재조사, 자살 보강 수사 했나?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3.12 | 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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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쟁대위속보51호] 농성을 정리하며, 더 큰 싸움을 준비하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2.27 | 1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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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쟁대위속보50호] 농성 정리하되, 현장 조직화로 돌파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2.27 | 1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