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협력사를 떠나려고 합니다

2024.01.29 20:55

사하라 조회 수:3005

협력사 6년차로 위험한 작업장에서 힘들게 일하고 실 수령액은 2백 전후(8시간 기준)고, 귀향비는 30만원으로 고정된지 오래고 이 생활로는 미래도 없고 이제는 더 이상 버틸 힘도 더욱 없어지고 있다

사실 내가 꿈꾸는 것은 협력사 직장생활을 마칠 때는 복지는 기대 할 수가  없기에 그냥 놔두라도 임금은 ^동일노동 동일임금^은 불가능 하여도 원청의 70% 정도가 되기를 희망하고 기대를 했는데 이제는 50%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어 가고 있다

[작년의 경험을 보면]

23년 그들은 12만7천원에 타결금, 귀향비 등에 돈 잔치를 하는 동안 우리는 2월에 협력사 사장에게 작년(22년)에 *물가가 5.1%가 올라기에 그 이상이라도 올려주세요 그래야 직영과 격차를 줄이 수가 있고 직원들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고 부탁을 했는데

사장은 원청에서 올려 받은 기성이 없기에 2~3% 외는 절대 불가능 하다는 말에 어쩔수가 없이 수긍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 원청에서 올려 받았다는 소문이 돌았고 그리고 우리에게 더 이상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협력사 사장은 월 몇 천만원을 가져가는 것으로 아는데 끝없는 중간 착칙자의 욕심에 답이 없다

원청은 간판만 바꾸고 새로운 50년 동안 비,바람만 맞으면 글로벌 회사가 유지 된다는 생각에 변화를기대한다 그래야 젊은 기능인이 더 많이 입문 될것이다

 

나는 변화없는 이 환경에 더 이상 미련없이 돌아 설 준비를 해야 되겠다 

 

협력사와 원청과의 계약방법이 다양 하기에 오해가 없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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