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하기 어렵네요

2022.11.20 20:24

강은수 조회 수:3897

내집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많지 않았는데, 아이가 생기고 나니 아이를 위해서라도 한곳에 오래 머무를 수 있게 내집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동안 청약 등에 관해 무지했는데, 특히 주택청약 1순위 조건을 보니 하루이틀만에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꽤 오랜시간이 걸리더군요. 미리미리 준비할걸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31 건강 챙깁시다 백금희 2022.12.13 4068
1630 클스마스에 케잌 하시나요? ㅇㅇ 2022.12.12 4051
1629 손실지원금 김정민 2022.12.07 4111
1628 분식집 사장님의 엄청난 실력 file 웅2 2022.12.06 4041
1627 [성명] 윤석열 대통령은 반헌법적인 업무개시명령 철회하고, 국민의 안전과 화물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지켜내는 안전운임제를 확대하라! 노동자공동투쟁위원회 2022.12.03 4078
1626 연대가 절실합니다! 한끼 3천원 하루 1만원의 밥값연대를 요청드립니다 [1] file 노동자공동투쟁위원회 2022.12.02 4152
1625 체 게바라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file 노동자공동투쟁위원회 2022.12.02 4128
1624 노동자 파업에 공권력 동원은 더 큰 파국을 가져다 줄 것이다. 업무개시명령을 철회하라! 사회민주주의자동맹 2022.12.02 4038
1623 연말이 다가오고 있네요... 중공업 2022.12.02 4048
1622 김용균 노동자가 죽어간 한국서부발전 자본가를 엄정히 처벌하자는 청원에 탄원서 서명운동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사회민주주의자동맹 2022.11.30 4024
1621 포항에 백신 부작용 희생자 가족의 슬픈 사연 터피로즈 2022.11.26 3974
1620 4골 차 참패' 극복했다…이란, 웨일스에 2대 0 승리 서수호 2022.11.26 3937
1619 힘든 마음을 달래는 길 진기백 2022.11.26 3785
1618 청소년 백신패스 반대(우리 아이들을 지켜줍시다.) file 헤일리 2022.11.25 3680
1617 공공부문 파업투쟁에 전 조합원들이 단결과 연대로 함께 투쟁해 나갈 것이다. 사회민주주의자 2022.11.25 3736
1616 책방골목의 건물이라고 하네요. file 순이 2022.11.23 3694
1615 미세먼지가 다시 김슬기 2022.11.22 3778
1614 짧고 좋은 인생 명언 명언 2022.11.21 3867
» 내집마련하기 어렵네요 강은수 2022.11.20 3897
1612 감기 조심하세요 김지연 2022.11.19 3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