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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노보754호]잠수함 중대재해는 대처방안 매뉴얼도 없는 명백한 인재!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15 | 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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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37호] 큰 걸음 뗀 하청총궐기, 많이 부족했지만 추석명절 쇠고 다시 힘을 모으겠습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9.11 | 1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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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
[노보536호] 9.5 하청노동자 총궐기 D-1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9.04 | 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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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35호] 모이자! 9월 5일 <하청노동자 총궐기>의 날. 바꾸자! 한판 제대로 박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8.28 | 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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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34호] 체불과 폐업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낼 <하청총궐기>가 필요하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8.23 | 2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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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故 정범식 노동자 산재 인정! 고인 명예 회복한 항소심 판결을 적극 환영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8.18 | 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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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33호] 교섭준비위원회 구성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8.16 | 1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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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32호] 2천2백 총투표로 결정한 하청노동자 요구안 - 이제 공동교섭으로 간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7.23 | 2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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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하청노동자 요구’를 포함한 현중지부의 단체교섭과 하청지회의 ‘직접 교섭 요구’는 명백히 다른 것이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7.12 | 45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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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2019년 하청노동자 요구안 찬/반 투표 일정 및 장소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7.11 | 5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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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31호] 사상 최초! 모든 하청노동자 참여! 하청노동자 요구안 총투표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7.10 | 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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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하청노동자 총투표 - 요구안 찬/반투표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7.08 | 5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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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30호] 기성단가 3.5% 인상... 하청임금 인상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7.03 | 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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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9호] 협력사협의회 정사균(태창기업) 뚫린 입이라고 망언... 책임져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6.26 | 8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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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8호] 하청노동자들은 파업대오로 이끌어주길 강력히 원합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6.20 | 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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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7호] 원·하청 공동임투, 노동조합이 책임진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6.12 | 2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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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6호] 다시 한번 1987, 열쇠는 하청노동자 - 총파업을 구축하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6.05 | 2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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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5호] 협력사협의회 이무덕을 비롯한 원청의 개들은 준동 말고 그 입 다물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29 | 1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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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4호] 때가 왔다! 지금 아니면 안 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22 | 34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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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3호]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2천명 총궐기 - 이제는 우리 차례, 하청 임금 25%인상으로 가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15 | 20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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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522호] 하청체불-법인분할은 재벌먹튀!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9.05.08 | 2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