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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노보754호]잠수함 중대재해는 대처방안 매뉴얼도 없는 명백한 인재!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15 |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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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90호] 조선경기 불황, 구조조정 벼랑에 선 하청노동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8.26 |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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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89호] 정몽준 피파 회장 출마에 앞서 현대중공업 하청문제부터 해결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8.20 | 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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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88호] KTK 투쟁 100일,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갈 것이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8.20 | 1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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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46호] KTK 사장 안태용, 전격 구속시켰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8.20 | 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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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87호] 현중노조, 압도적 가결로 투쟁에 나서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7.23 |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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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45호] 건명(구 KTK선박), 결국 또 폐업!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7.17 |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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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86호] 원청은 파업! 하청은 노조가입!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7.15 | 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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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85호] 현장의 열기, 다시 끌어올린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7.09 | 1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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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44호] 집구석이 개판인데 FIFA회장 출마가 웬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7.02 | 1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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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84호] 7월 1주차, 2차 집단가입운동 전개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7.01 | 14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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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83호] 2차 집단가입운동, 현장 곳곳 누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6.25 | 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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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82호] 전국의 장그래가 현대중공업에 모인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6.22 | 1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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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43호] 미포조선 강환구 사장, 퇴진! OUT!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6.16 |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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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대시민유인물] KTK 먹튀폐업, 원청 미포조선이 해결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6.10 | 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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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42호] 강환구 현대미포조선사장 퇴진운동을 선포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6.10 | 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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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81호] 원하청노조 2차집단가입운동 전망 모색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6.10 |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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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380호] 독이 든 사과 '특별격려금', 하청노동자 정리해고 중단부터 선포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6.03 | 1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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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41호] KTK투쟁 50일, 결사항전을 선포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6.03 | 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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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40호] 미포조선은 하청업체 공탁금 반환 진실을 밝혀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6.03 |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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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
[노보379호] 단결의 마당 일일주점, 모여봅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5.06.02 | 1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