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보754호]잠수함 중대재해는 대처방안 매뉴얼도 없는 명백한 인재!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4.15 956
76 [노보379호] 단결의 마당 일일주점, 모여봅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6.02 1229
75 [노보378호] 이제는 5.30이다! 사측의 탄압 뚫고 우리는 해냈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5.20 1326
74 [노보377호] 하청노조 집단가입운동 계속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5.14 1190
73 [노보376호] 하청노동자, 5.14는 시작이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5.13 1276
72 [노보375호] 노조가입 방해, 명백한 범죄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5.11 1267
71 [노보374호] 모이자 5.14 원하청노조 '집단가입운동' 공식 선포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5.08 1519
70 [노보373호] 하청노동자 모이자 5.14!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4.30 1865
69 [노보372호] 하청노동자, 투쟁의 새로운 역사를 만든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4.24 1531
68 [노보371호] 미포조선 하청노동자들, 먹튀폐업에 맞서 끝장투쟁 전개!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4.21 1605
67 [노보370호] 현중 6월말까지 업체 120여개 퇴출예정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4.19 1166
66 [노보369호] 하남기업 폐업...잇따른 업체폐업, 이번이 끝이 아니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4.15 1571
65 [노보368호] 하청노조 탄압에 맞서 연대와 단결로 분쇄하자!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4.02 1360
64 [노보367호] 원청 현대중공업은 하청노조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3.25 1592
63 [노보366호]총회열고 2015년 사업계획 확정 '조직화에 집중'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3.18 1520
62 [쟁대위속보52호] 울산경찰청 재조사, 자살 보강 수사 했나?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3.12 1179
61 [쟁대위속보50호] 농성 정리하되, 현장 조직화로 돌파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2.27 1209
60 [박일수열사특보]2015년 반드시 열사의 외침에 답을 합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2.27 1166
59 [쟁대위속보48호] 24일차 일산문 앞 노숙농성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2.04 1560
58 [쟁대위속보47호] 진짜 사장 현대중공업 나와라 노숙농성 17일차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1.29 1201
57 [쟁대위속보45호] 진짜 사장 '현대중공업' 나와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1.21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