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보754호]잠수함 중대재해는 대처방안 매뉴얼도 없는 명백한 인재!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4.15 956
96 [노보399호] 고 이정욱 산재사망과 KTK 먹튀폐업 해결 촉구 단식농성 돌입!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1.04 1370
95 [노보398호] 고 이정욱 노동자 유족과 KTK 하청노동자, 유럽 선주사 간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0.28 1256
94 [노보397호] 기성삭감과 업체폐업, 모든 하청노동자의 일용직화 전략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0.21 1394
93 [노보396호] 고 이정욱 노동자 죽음, 현대중공업은 유족 앞에 사죄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0.14 1388
92 [노보395호] 정몽준, 반드시 끝장 본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0.13 1114
91 [노보394호] 스위스 원정투쟁을 선포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0.13 1214
90 [노보393호] 원하청이 먼저 단결하자!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9.16 1666
89 [노보392호] 집단가입운동, 다시 시작이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9.09 1207
88 [노보391호] 정규직은 파업, 하청은 노조가입!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9.02 1382
87 [노보390호] 조선경기 불황, 구조조정 벼랑에 선 하청노동자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8.26 2038
86 [노보389호] 정몽준 피파 회장 출마에 앞서 현대중공업 하청문제부터 해결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8.20 1393
85 [노보388호] KTK 투쟁 100일,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갈 것이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8.20 1411
84 [노보387호] 현중노조, 압도적 가결로 투쟁에 나서자!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7.23 1997
83 [노보386호] 원청은 파업! 하청은 노조가입!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7.15 1740
82 [노보385호] 현장의 열기, 다시 끌어올린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7.09 1629
81 [노보384호] 7월 1주차, 2차 집단가입운동 전개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7.01 1517
80 [노보383호] 2차 집단가입운동, 현장 곳곳 누빈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6.25 1243
79 [노보382호] 전국의 장그래가 현대중공업에 모인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6.22 1214
78 [노보381호] 원하청노조 2차집단가입운동 전망 모색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6.10 1340
77 [노보380호] 독이 든 사과 '특별격려금', 하청노동자 정리해고 중단부터 선포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6.03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