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보 767호] 브레이크 없는 중대재해 현중사내하청지회 2026.07.29 139
102 [열사특보] 총파업이 바로 열사정신 계승!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2.21 1575
101 [노보404호] 하창민 집행부 93.3% 찬성으로 당선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2.16 1566
100 [노보403호] 백산산업, 조합원 배제없는 원청과 고용·근속 승계 합의!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2.10 1656
99 [노보402호] 현중사내하청지회 7기 임원선거 돌입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2.03 1518
98 [노보401호] 국제사회에 폭로한 하청노동자 실태... 선주사와 투자사들 "책임 다 하겠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1.25 1485
97 [노보400호] 절반의 승리, 새롭게 전진하겠습니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1.11 1517
96 [노보399호] 고 이정욱 산재사망과 KTK 먹튀폐업 해결 촉구 단식농성 돌입!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1.04 1409
95 [노보398호] 고 이정욱 노동자 유족과 KTK 하청노동자, 유럽 선주사 간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0.28 1297
94 [노보397호] 기성삭감과 업체폐업, 모든 하청노동자의 일용직화 전략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0.21 1436
93 [노보396호] 고 이정욱 노동자 죽음, 현대중공업은 유족 앞에 사죄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0.14 1440
92 [노보395호] 정몽준, 반드시 끝장 본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0.13 1161
91 [노보394호] 스위스 원정투쟁을 선포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10.13 1269
90 [노보393호] 원하청이 먼저 단결하자!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9.16 1716
89 [노보392호] 집단가입운동, 다시 시작이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9.09 1253
88 [노보391호] 정규직은 파업, 하청은 노조가입!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9.02 1425
87 [노보390호] 조선경기 불황, 구조조정 벼랑에 선 하청노동자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8.26 2082
86 [노보389호] 정몽준 피파 회장 출마에 앞서 현대중공업 하청문제부터 해결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8.20 1439
85 [노보388호] KTK 투쟁 100일,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갈 것이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8.20 1452
84 [노보387호] 현중노조, 압도적 가결로 투쟁에 나서자!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7.23 2037
83 [노보386호] 원청은 파업! 하청은 노조가입!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5.07.15 1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