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2 [노보423호] 현중하청·직영·일반직노조 공동투쟁으로 총고용 쟁취!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5.18 1150
121 [노보422호] 진짜 사장 현대중공업과 한판 붙자!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5.18 1074
120 [노보421호] '함께 살자' 협약? 임금삭감부터 중단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5.09 1282
119 [노보420호] 원청 현대중공업은 단체교섭에 즉각 나서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4.27 1276
118 [노보419호] 현대중공업은 살인을 멈춰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4.22 1246
117 [노보418호] 원청 현대중공업과 단체교섭에 나서자!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4.20 1440
116 [노보417호] 단협 쟁취로 고용, 임금 지켜내자!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4.11 1297
115 [노보416호] 현장을 누비는 대의원 되겠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3.31 1389
114 [노보415호] 현대중공업 노동탄압 실체 드러났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3.24 1184
113 [노보 특별호] 해양사업부 또 다시 사망사고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3.21 1322
112 [노보414호] 지부/지회 대의원 선출 투표 진행!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3.16 1148
111 [노보413호] 산재은폐 범죄, 내부자들을 구속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3.10 1177
110 [노보412호] 하청노동자의 미래, 원청과의 총고용 보장 투쟁에 달렸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3.02 1330
109 [노보411호] 산재은폐, 뇌물수수로 얼룩진 현대중공업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2.24 1183
108 [노보410호] KTK, 투쟁으로 복직 쟁취했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2.17 1274
107 [노보409호] 총파업이 바로 열사정신 계승이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2.03 1231
106 [노보408호] 노동자 지옥의 문이 열렸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1.27 1246
105 [노보407호] 해양 '현장통제' 게이트 즉각 중단하라!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1.26 1290
104 [노보406호] 하청노동자 생존의 갈림길에 서다!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1.14 1496
103 [노보405호] 업체장들, 기성삭감에 반발 '공정위 제소'와 소송으로 맞대응 file 현중사내하청지회 2016.01.04 1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