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노보754호]잠수함 중대재해는 대처방안 매뉴얼도 없는 명백한 인재!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15 | 127 |
|
151 |
[쟁대위15호] 정규직의 산별전환은 곧 하청의 문제!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12.14 | 1005 |
|
150 |
[쟁대위14호] 6만명 잘렸다, 7만명 더 해고 안 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12.07 | 1456 |
|
149 |
[쟁대위13호] 4만 원하청 단일노조 건설하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11.30 | 1076 |
|
148 |
[쟁대위12호] (주)석문기업 하청노조 때문에 폐업?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11.23 | 1038 |
|
147 |
[쟁대위11호] 박근혜 퇴진, 촛불항쟁 넘어 총파업으로 이제는 노동자 대투쟁이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11.16 | 1079 |
|
146 |
[쟁대위9호] 박근혜 정권 타도로 노동개악 구조조정 분쇄의 새로운 국면 열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11.16 | 974 |
|
145 |
[쟁대위10호] 박근혜 정권 끝장내러 가자 서울로!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11.09 | 982 |
|
144 |
[쟁대위8호] 불법파견 적발하고도 쉬쉬한 노동부, 현중 면죄부 주려고 짜고 쳤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10.26 | 1159 |
|
143 |
[쟁대위7호] 일감 없다며 출근정지, 무급휴직·사직서 강제서명 모두 부당해고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10.19 | 1094 |
|
142 |
[쟁대위6호] 노숙농성 80일, 투쟁은 계속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10.12 | 1071 |
|
141 |
[쟁대위5호] 현대중공업은 하청고용지원금 출연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10.06 | 982 |
|
140 |
[쟁대위4호] 현중 불법파견 조장하고 방치한 책임 묻는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9.28 | 1141 |
|
139 |
[쟁대위3호] 현대중공업MOS, 진짜사장 감추려는 검은 음모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9.21 | 1195 |
|
138 |
[쟁대위2호] 단식중단, 그러나 고용승계 투쟁 계속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9.20 | 1139 |
|
137 |
[쟁대위1호] 원청의 하청노조 지배·개입은 명백한 범죄!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9.08 | 1115 |
|
136 |
[노보437호] 고용 근속 보장, 투쟁으로 쟁취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8.31 | 1100 |
|
135 |
[노보436호] 현대중공업은 하청 고용·근속 보장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8.24 | 1105 |
|
134 |
[노보435호] 경비대 또 침탈! 투쟁의 확대로 본때를 보여주자!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8.22 | 1278 |
|
133 |
[노보434호] 노조파괴 음모, 사활을 건 투쟁으로 맞설 것이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8.10 | 1056 |
|
132 |
[노보433호] 태산테크 고용승계 원청이 책임져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16.07.27 | 12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