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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노보754호]잠수함 중대재해는 대처방안 매뉴얼도 없는 명백한 인재!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15 | 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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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61호]일당 시급 전환 환영! 임금 삭감 안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6.11 |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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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60호]시대를 거스른 대법원 판결 규탄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6.11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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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9호]2026년 현대중공업 노동자 교섭 요구안 지역 설명회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5.20 |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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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8호]2026년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조선업 초호황에도 소외되고 있는 조선업 하청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5.13 |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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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7호] 누구를 위한 작업중지 해제인가?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5.06 |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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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6호] HD현대중공업 원청 교섭 요구 공문 발송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29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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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5호]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하청노동자들의 현실은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22 |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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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3호] 26년 원청교섭요구안 쟁취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4.08 | 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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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
[노보752호]현대중공업 원청과 원청교섭 길 열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3.25 |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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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1호]현대중공업 교섭요구 사실공고 이제 하청.이주노동자가 노조가입 할 때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3.19 | 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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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50호]조선하청 3지회 금속노조 투쟁 방침에 앞장선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3.19 |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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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수열사22주기특보]"하청 노동자도 인간이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2.10 | 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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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49호]조선하청 3지회 동시에 원청 교섭요구로 결집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1.28 | 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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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48호]현대중공업 원청 직접교섭 쟁취! 힘차게 시작합니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1.21 | 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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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47호]단결과 연대를 실천하는 노동조합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6.01.08 | 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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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46호]HD현대중공업 25년 연말성과금 원.하청.이주 노동자 동일 지급! 환영한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5.12.23 | 1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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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남 열사 특보 745호]온전한 노조법 2.3조 개정이 열사정신 계승이다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5.12.17 |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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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44호]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의 단체교섭 청구소송 대법원은 조속히 판결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5.11.13 | 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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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743호]이주 노동자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하라!
| 현중사내하청지회 | 2025.11.05 | 265 |